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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드림페스티벌, 그 무대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조회수:
10510
작성일
2011-07-04

 

-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개최

- 홈페이지 통해 본인의 커버댄스 UCC를 올리면 누구나 참가 가능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POP을 활용,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커버댄스를 주제로 한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전 세계적으로 개최한다.

커버댄스(Cover Dance)란 기존 가수들의 안무를 완전히 습득하여 완벽하게 모방하여 표현하는 것으로서, 단순히 보는 팬덤에서 함께 느끼고 즐기는 팬덤으로의 발전된 영역으로,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K-POP과 같은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활용한 한류 열풍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기 위해 본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라인 상에서의 예선을 통해 전 세계 팬들로부터 1차적으로 인정받은 팀을 중심으로 오프라인에서 한국의 유명 안무가, 음악가, CF감독 등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한 지역별 2차 예선을 치르게 되며, 최종적으로 지역 오프라인 예선을 모두 통과한 팀은 한국에서 펼쳐지는 본선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축제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일정은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한 1차 UCC 온라인 예선은 7월 2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을 비롯한 태국, 일본, 중국 등 UCC 게재 수와 추천수가 많은 각국 현지에서 9월까지 현지 2차 오프라인 예선을 치른 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 이벤트 ‘한류드림페스티벌’ 3일차인 10월 3일 경상북도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위원회는 2차 예선을 통과한 각국 참가자들을 초청,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함과 동시에, 이어지는 한류드림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모방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주민 사무총장은 “한류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K-POP과 이를 활용한 커버댄스를 통해 쌍방향 문화 공유라는 차원이 다른 해외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력적이고 활력있는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을 부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지난 5월 28일에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1 드림콘서트’에는 11개국에서 모인 31명의 한류 팬들로 이루어진 커버댄스팀이 참가해 콘서트의 오프닝을 장식함과 동시에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소개했다.


외국인들이 한국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1

외국인들이 한국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2

한류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