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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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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공간

대웅전이 세워져 있는 층단의 높이는 4m가 넘기 때문에 공간적으로 분리되기가 쉬운데, 이곳에서는 전혀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대웅전 바로 앞의 뜰이 좁고 주변 건물들은 나무에 가려저 층단이라기 보다는 대웅전 단독건물을 위한 기단층으로 보인다. 말하자면, 이 부분은 층단과 기단의 성격을 함께 지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