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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료) 한식 인문학 여행 3차 참가신청 접수 시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23
조   회
992
첨   부

 

한식 인문학 여행 3차 참가신청 접수 시작

 

 

우리 고유의 한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인문학 명사와 함께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한식 인문학 여행3차 참가 신청 접수가 826일부터 916일까지 진행됩니다.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현 장서각 관장)
 

3차 여행은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장서각 관장)가 함께 합니다. 주영하 교수는 한국의 음식을 사회, 역사, 문화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연구해온 대표적인 인물로, ‘식탁 위의 한국사’,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 ‘음식인문학등 다수의 저서로 사랑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신작 조선의 미식가들로 또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새우젓과 한산 소곡주를 주제로 925일 충청남도 서천과 강경에서 진행됩니다. 주영하 교수가 직접 선택한 충남은 젓갈과 소곡주로 유명한 곳입니다. 가장 먼저 들를 곳은 옹기를 제작하는 성촌토기입니다. 성촌토기는 옹기장 타개기법으로 1990년 중요 무형문화제 제96호 전통옹기 기능전승자로 지정된 이완수에 이어 5대 옹기장 이상태 선생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지금은 논이 펼쳐져 있지만 과거 큰 염전이었던 성촌토기 터에는 1,300도까지 화력을 낼 수 있는 거대한 가마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의 옹기들이 전시되어 있어 좋은 볼거리를 이룰 것입니다주영하 교수는 새우젓독과 조대불통가마에 대해서 성촌토기의 주인장 이상태 선생과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산소곡주공장은 우희열 명인이 운영 중인 곳으로, 이 곳에서는 소곡주 만드는 법과 특유의 비법 등을 나누며 갤러리에 들러서는 간단한 시음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의 식사 장소는 강경 최고의 맛집 황산옥입니다. 황산옥은 복어요리 전문점으로, 9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갈대가 장관을 이룰 신성리 갈대밭에서 사진 촬영과 산책 등 자유 관람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본 여행은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심사 후 총 30명의 참가자가 선발됩니다. , 황산옥은 해산물 전문점이므로 해산물을 기피하는 분들은 가급적 참가신청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는 1만원입니다.

 

여행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내용을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한식 인문학 여행 정보 페이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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