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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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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

디자인 요소

장수를 상징하는 연꽃과 덩굴을 함께 표현하였다. 덩굴은 구불거리며 뻗어나가는데 그 끝이 양 갈래로 나뉜다. 갈라진 덩굴의 줄기는 안쪽으로 둥글게 말리고, 갈라진 부분에는 마름모 모양의 꽃이 달렸다. 덩굴 줄기 가장자리를 뭉게구름처럼 표현하여 부드럽고 화려하다.

디자인 방향성

둥글게 뻗어나가는 덩굴의 줄기와 연꽃잎은 부드러운 곡선을 갖추고 있어 편안함을 준다. 귀금속류에 사용하여 우아함을 표현할 수도 있으며 인테리어 소품이나 공예품의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 의류에 사용했을 경우 끊임없이 뻗어나가는 덩굴은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