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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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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향토자원

전통과 현대의 만남 “단양백자”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의 방곡리는 조선시대인 17세기 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것을 1994년 단양군에서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하였다. 가스가마가 아닌 전통 장작가마를 고수하는 도예인들이 참여하여 작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