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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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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향토자원

천년의 지혜로 오크통을 넘는다. “숙아리” 예로부터 숨쉬는 그릇으로 인식되어온 옹기의 기본 특성인 통기성을 최적화 함으로써, 우리 술을 숙성시켜 고유의 풍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한 항아리이다. 윤두리도예공방은 경험에 의한 전통기술인 옹기의 숨쉬는 기능을 최적화시켜, 숙성이 필요한 각 식품의 숙성에가장 적합한 전문화된 숙성용기 생산을 사업의 근간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