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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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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숙박체험

굴구지산촌마을은 ‘왕피천 하류에서 아홉 고개를 넘어 마을이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구고동’이라고도 부른다. 굴구지산촌마을은 아직까지도 버스가 들어오지 않는 오지이다. 청정의 자연환경으로 우렁이농사를 지어 쌀을 생산하고, 감자?마늘 등의 친환경 농작물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상쾌한 피톤치드를 발산하는 울진금강송에 둘러싸여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 마을 앞을 유유히 흐르고 있는 왕피천은 우리나라 최대의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수달과 백로 그리고 은어가 서식하고 있다. ‘KBS환경스페셜’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만큼 마을 사람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