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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료) 한식 인문학 여행 2차 참가신청 접수 시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05
조   회
491
첨   부

 

 

한식 인문학 여행 2차 참가신청 접수 시작

 

  

 우리 고유의 한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인문학 명사와 함께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한식 인문학 여행’의 2차 참가 신청 접수가 6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됩니다.

 

성석제 소설가
 

 

  2차 여행은 “자유분방한 입담과 농담의 이야기꾼”으로 평가받는 성석제 소설가가 함께 합니다. 성석제 소설가는 1986년 「유리 닦는 사람」으로 문학사상 신인상 공모에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한 이래 「그것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재미나는 인생」, 「호랑이를 봤다」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일보 문학상, 동서문학상, 이효석 문학상, 동인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6월 26일 성석제 작가의 고향 경북 상주에서 진행됩니다. 작가가 직접 추천한 명소들로 구성된 이번 여행코스는 한적한 곳에 위치한 도림사에서부터 도남서원, 경천대 등 한번쯤 가면 좋을 상주의 대표 여행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도림사는 ‘장(醬)’ 담그기로 유명한 곳으로, 한국의 장문화에 관심이 많은 성석제 작가가 적극 추천한 곳입니다. 평소 장담그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이번 여행은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천연기념물 293호 상현리반송 관람시간을 마련하여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심사 후 매회 총 30명의 참가자가 선발됩니다. 참가비는 1만원입니다. 

 

 여행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내용을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한식 인문학 여행 정보 페이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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